바다를 마주한 테이블
Caprice at Londa
론다의 다이닝은 호텔 대표 레스토랑 Caprice를 중심으로 라운지 바, 풀 바, 파티세리로 이어집니다. 지중해 요리에 이탈리아의 손맛을 더한 메뉴를 바다 쪽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.
시그니처 레스토랑, Caprice
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의 식사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호텔 레스토랑입니다. 날씨가 좋은 계절에는 바다 쪽 테라스가 가장 먼저 찹니다.
Caprice는 지중해 요리를 바탕으로 이탈리아의 손맛을 더한 메뉴를 냅니다. 아침 뷔페부터 점심, 저녁까지 운영하며, 실내 좌석과 함께 바다를 마주한 테라스에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.
메뉴는 시즌과 식재료에 따라 바뀝니다. 해 질 무렵 테라스 자리를 원한다면 예약할 때 미리 적어 두세요. 테라스 좌석은 날씨와 예약 상황에 따라 배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Caprice와 테라스, 수영장 데크에서는 기념일 디너나 소규모 모임, 웨딩 같은 행사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.
라운지 바부터 객실 다이닝까지
레스토랑 밖에서도 하루의 식사와 한 잔을 편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.
Lounge Bar
낮에는 커피, 저녁에는 칵테일과 가벼운 메뉴를 냅니다. 저녁 식사 전 한 잔이나 하루를 정리하는 자리로 좋습니다.
Pool Bar
수영장 옆에서 음료와 간단한 식사를 냅니다. 시즌에 따라 일요일에는 풀 바에서 바비큐가 열립니다.
Patisserie
커피와 디저트를 내는 공간입니다. 오후에 잠깐 쉬어 가거나 가벼운 단것이 필요할 때 들르기 좋습니다.
In-Room Dining
객실에서 조용히 식사하고 싶을 때는 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모든 객실에 발코니가 있어 바다를 보며 식사하기 좋습니다.
Dining Notice
메뉴와 운영 시간은 시즌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최신 정보는 이메일로 확인해 드립니다.
알레르기나 식이 제한,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은 예약할 때 함께 알려 주세요.
테이블을 미리 알려 주세요
인원과 희망 시간, 실내 또는 테라스 선호를 보내 주시면 가능한 자리를 안내해 드립니다.